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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이지만 스튜디오 페인트 도색을 위해서 출근한 날...

아침에 간단히 드래곤길들이기 3를 보고 점심 먹고 출근!!

같이 나온 울 이쁜이들... 정말 오랜만에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.

큰 딸이 지난 주일날 아빠가 직장다닌던 때가 좋았다는 말을 들었을 땐 많이 미안했답니다.

그때보다 더 바빠지고 함께해주지 못해서... 그렇지만 주어진 일에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 행복을 담아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!!^^

예람, 예림, 예준, 예서 사랑하는 울 딸 아들~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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